
[강의 제목]
- '노화하는 젊음아'
[강의 소개]
피부의 콜라겐은 25세를 정점으로 매년 1~2% 감소되어 60대가 되면 30~40%가 소실된다고 한다. 수분의 함유량도 떨어져서 노인의 피부는 젊은층 피부 수분 함유량의 60% 수준에 불과하다는 것이다. 떨어진 낙엽처럼 피부도 말라간다. 노화를 막을 수 없다. 심지어 생후 2개월 내지는 3년이 되어 성장이 멈추고 노화가 진행되어 10대 전후에 사망하는 경우도 있다고 한다. 의학적으로 조로증이라 일컫는다. 생각만해도 끔찍한 병이 아닐 수 없다.
어디 육체의 노화뿐이겠는가. 우리의 젊음 또한 노화된다.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나이를 기준으로 할 때 젊은이라 함은 10대 후반에서 20대까지를 가리킬 것이다. 그 기준을 따를 때 우리의 20대는 젊음의 최정점이다. 육체의 싱싱함 외에 젊음이 상징하는 가장 큰 특징은 무엇일까. 도전, 실패, 열정, 패기, 사랑, 낭만 등을 꼽을 수 있을 것이다. 젊음을 상징하는 단어들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단어들을 놓치고 있는 젊음이 참으로 많다. 오히려 안정을 최우선으로 추구함, 익숙함을 선호함, 무난함을 추구하는 것, 두려움, 무미건조한 일상, 대세를 따르는 것 등의 성향에 젖어있다. 젊음이 노화하는 과정에서 흔히 만나게 되는 대표적인 성향이다.
지금 자신의 삶을 특징짓는 대표적인 단어 또는 성향을 떠올려보자. 어느쪽인가. 나이를 기준으로 청춘에 속해있음에도 실제 삶을 특징짓는 단어가 후자에 속한다면 그대의 젊음은 이미 노화를 시작한 것이다. 젊음을 상징하는 단어를 도무지 찾기 어렵다면 노화가 급속도로 진행중이다. 다행히 우리의 행동 양식이 노화를 시작했다고 해서 실제 육체의 건강에 영향을 미치지는 않는다. 그러나 정신은 이미 사망 선고를 받았을 수도 있다.
본 강의는 피부 노화 방지에만 열을 올릴 것이 아니라 젊음의 조로증에 걸리지 않도록 신경써야 함을 강조한다. 그 방법을 3단계로 제시한다. 사실상 이 세가지 과정은 우리 인생에서 끊임없이 순환되어야 한다. 그 순환의 횟수가 높을수록 삶의 집중도가 달라진다. 동시에 나이를 뛰어넘는 젊음이 그 파릇파릇함을 자랑할 것이다.
[강의 대상]
- 20대~30대, 대학생 및 청년층
[강의 특징]
- 화려한 성공 사례보다 일상에서 누구나 해볼만한 소소한 성취를 바탕으로 하는 젊음론
[강사 프로필]
김준용
- 현) 자기경영카페 더퍼스트펭귄(The 1st Penguin) 대표
- 전) (주)안철수연구소
[요청 및 문의]
- Email : cross6903@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