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자기경영카페 '더퍼스트펭귄(The 1st Penguin)'입니다.
'고객의 성취를 돕는 공간과 컨텐츠를 제공한다.'는 사명을 가진
더퍼스트펭귄에서 함께 일할 가족을 새로 모시고자 합니다.
어떻게 알리면 좋을지 고민했습니다.
작년 가을에는 더퍼스트펭귄이 어떤 곳인지, 또 어떤 분을 찾고 있는지를 사진과 함께 자세히 포스팅했었는데요.
(http://blog.naver.com/cross6903/130070025469)
이번에는 더퍼스트펭귄을 운영하는 두 명의 대표가 직접 인사드리는 것이 좋을것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럼 함께 보실까요?
어떠셨나요?
더퍼스트펭귄의 새로운 가족을 향한 간절한 바램이 잘 드러났나요?
내일을 향한 '꿈'으로 오늘의 문제를 해결하며,
무모해 보이는 '가능성'에 과감하게 도전하는 더퍼스트펭귄!
당신과 함께 만들어가고 싶습니다.
아래 사항을 확인하시고, 지금 바로 지원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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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용형태
. 정직원 1명(수습 3개월 후 정직원 전환여부 결정)
. 아르바이트 1명(6개월 이상 근무 가능자)
- 근 무 지 : 더퍼스트펭귄 고대점(서울시 성북구 안암동5가 93-5번지 1층)
단, 정직원의 경우 근무지는 이대점으로 변동될 수도 있음.
- 직 무
. 바리스타 기본 업무(메뉴 제조, 서빙, 고객 응대, 매장 관리)
. 경력 무관
. 바리스타 업무 외에 특별히 잘 하는 분야가 있다면 아래 자기소개서에 함께 명시해주시면 참고하겠습니다.
ex) 웹 디자인, 영상 편집, 사진 촬영, 문서 작성, 독서력 등등
- 나 이 : 24 ~ 29세(성별 무관)
- 근무시간
. 직원 : 일 8시간 (1시간 휴식 포함)
. 아르바이트 : 6시간 (18:00~24:00)
- 휴 무 : 매주 일요일, 설/추석 명절 당일
- 급 여 : 면접시 협의
- 연 락 처
02-393-1130
010-2001-6921 (김준용 대표)
010-2078-3491 (최재영 대표)
- 지원방법
지원 하시는 분이 어떤 삶을 살아오셨고, 또 앞으로 어떤 계획을 가지고 계신지 매우 궁금합니다.
자신을 표현할 수 있는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를 창의적으로 표현하여 이메일(cross6903@naver.com)
보내주세요.
감사합니다.
최근에 동영상 컨텐츠에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아래 영상은 지난 2008년 12월,
더퍼스트펭귄의 사업 설명회 때 상영했던 CF입니다.
펭귄의 두 대표가
청운의 꿈을 안고서 도전하던 그 순간의 마음을 담은 영상입니다.
일을 하다가 지칠 때면,
항상 저 영상을 보면서 초심을 떠올리곤 합니다.
볼 때마다 감회가 새롭답니다...
다 보셨나요?
그럼 퀴즈 하나 내볼까요?
저 영상을 촬영할 때 사용한 카메라는 총 몇 대 일까요?
정답을 댓글로 달아주세요~~~
- 더퍼스트펭귄,
- 펭귄,
- 더퍼스트펭귄 홍보영상,
- CF

스톡데일 패러독스(Stockdale Paradox)
: 냉혹한 현실을 냉정하게 받아 들이면서도 다른 한편으로는
최종 승리에 대한 흔들림 없는 믿음을 갖는 이중성
베트남 전쟁이 한창일 때 '하노이 힐턴' 전쟁포로 수용소에 갇혀 있던 미군 최 고위 장교이던 짐 스톡데일(Jim Stockdale) 장군은 1965년부터 1973년까지 8년간 20여 차례의 고문을 당하면서, 전쟁포로의 권리도 보장받지 못하고 정해진 석방일자도 없고, 심지어는 살아남아 가족들을 다시 볼 수 있을지조차 불확실한 상태로 전쟁을 견뎌 냈다. 그는 수용소 내 통솔 책임을 맡아, 포로들을 선전에 이용하려는 시도에 맞서 싸우며, 가능한 많은 포로들이 큰 부상 없이 살아남을 수 있는 조건을 만들기 위해 할 수 있는 일은 뭐든지 다했다. 결국 종전 후 그는 석방되어 해군 역사상 조종사 기장과 의회 명예훈장을 동시에 다는 최초의 3성 장군이 되었다.
짐 콜린스가 스톡데일에게 어떻게 그렇게 절망적인 상황을 이겨낼 수 있었는지 물었다.
"나는 이야기의 끝에 대한 믿음을 잃은 적이 없었어요. 나는 거기서 풀려날 거라는 희망을 추호도 의심한 적이 없거니와, 한 걸음 더 나아가 결국에는 성공하여 그 경험을, 돌이켜 보아도 바꾸지 않을 내 생애의 전기로 전환시키고 말겠노라고 굳게 다짐하곤 했습니다."
한 동안 침묵의 시간이 흐른 뒤, 짐 콜린스가 다시 물었다.
"그러면 견뎌 내지 못한 사람들은 누구였습니까?" "아, 그건 간단하지요. 바로 낙관주의자들입니다. 그러니까 '크리스마스 때까지는 나갈 거야'하고 말하던 사람들 말입니다. 그러다가 크리스마스가 갑니다. 그러면 그들은 '부활절까지는 나갈 거야' 하고 말합니다. 그리고 부활절이 오고 다시 부활절이 가지요. 다음에는 추수감사절, 그리고는 다시 크리스마스를 고대합니다. 그러다가 상심해서 죽지요."
또 한 차례 긴 침묵이 이어졌고 우리는 계속 앞으로 걸어 나갔다. 그러다가 그가 나를 돌아보며 말했다.
"이건 매우 중요한 교훈입니다. 결국에는 성공할 거라는 믿음, 결단코 실패할 리는 없다는 믿음과 그게 무엇이든 눈앞에 닥친 현실의 가장 냉혹한 사실들을 직시하는것은 결코 서로 모순되는 것이 아닙니다."
- 좋은 기업을 넘어 위대한 기업으로, p144~147 -
나 역시 긍정의 힘을 굳게 믿는 한 사람이다. 그러기에 이 책을 읽는 동안 스톡데일의 한 마디 한 마디가 뼛속까지 깊이 파고드는 느낌이었다. 정확한 현실 인식에 기반하지 않은 긍정은 기적의 원동력이 아닌 죽음의 독약이다. 당신이 만약 변화를 꿈 꾼다면 냉정하게 자신과 주변 환경을 돌아보아야 한다. 그리고 철저하게 현실을 받아 들이자 반드시
해낼 수 있다는 흔들림 없는 믿음을 가진채 말이다.

더퍼스트펭귄 Coach 최재영
www.creativeentrepreneur.co.kr
twitter@africastory
www.the1stpenguin.com












